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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새역모 ‘독도는 일본땅’ 교재 만들기로”
입력 2011.01.31 (16:48) 수정 2011.01.31 (17:14) 국제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을 주도해온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이른바 '새역모'가 독도와 센카쿠 열도 등을 모두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교재를 만들 예정이라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후지오카 노부카쓰 새역모 회장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센카쿠 사건과 역사공민교과서'라는 제목의 강연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습니다.

새역모는 이 교재에 독도와 센카쿠열도, 남쿠릴열도 등을 모두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日 새역모 ‘독도는 일본땅’ 교재 만들기로”
    • 입력 2011-01-31 16:48:30
    • 수정2011-01-31 17:14:27
    국제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을 주도해온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이른바 '새역모'가 독도와 센카쿠 열도 등을 모두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교재를 만들 예정이라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후지오카 노부카쓰 새역모 회장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센카쿠 사건과 역사공민교과서'라는 제목의 강연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습니다.

새역모는 이 교재에 독도와 센카쿠열도, 남쿠릴열도 등을 모두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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