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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뛰어봤자 헛발질?’
입력 2011.02.01 (11:25) 포토뉴스
‘다가오지마!’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라싱 산탄데르 스웨덴 출신 마르쿠스 로센베리(오른쪽)가 발렌시아 포르투갈 출신 히카르두 코스타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받으려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양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어서 비켜요’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발렌시아 리투아니아 출신 마리오 스탄케비시우스(왼쪽)와 라싱 산탄데르 스웨덴 출신 마르쿠스 로센베리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골 좋았어!’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발렌시아 티노 코스타(왼쪽)가 골을 넣은 후 팀 동료 헷비허스 마뒤로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다리 길이 대결?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라싱 산탄데르 아리엘 나우엘판(왼쪽)이 발렌시아 헷비허스 마뒤로를 제치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나 쫓아오지마’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라싱 산탄데르 곤잘로 콜사(오른쪽)와 발렌시아 에베르 바네가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 ‘멋지게 뛰어봤자 헛발질?’
    • 입력 2011-02-01 11:25:33
    포토뉴스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라싱 산탄데르 스웨덴 출신 마르쿠스 로센베리(오른쪽)가 발렌시아 포르투갈 출신 히카르두 코스타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받으려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양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라싱 산탄데르 스웨덴 출신 마르쿠스 로센베리(오른쪽)가 발렌시아 포르투갈 출신 히카르두 코스타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받으려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양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라싱 산탄데르 스웨덴 출신 마르쿠스 로센베리(오른쪽)가 발렌시아 포르투갈 출신 히카르두 코스타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받으려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양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라싱 산탄데르 스웨덴 출신 마르쿠스 로센베리(오른쪽)가 발렌시아 포르투갈 출신 히카르두 코스타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받으려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양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라싱 산탄데르-발렌시아 경기, 라싱 산탄데르 스웨덴 출신 마르쿠스 로센베리(오른쪽)가 발렌시아 포르투갈 출신 히카르두 코스타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받으려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양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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