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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농산물’ 생육 유전자 작용 첫 규명
입력 2011.02.01 (11:35) 수정 2011.02.01 (11:35) IT·과학
건국대 생명공학과 임 준 교수팀은 식물 생장의 중요 호르몬인 '지베렐린'이, 세포 안에서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유전자의 상호 작용 메커니즘을 분자 수준에서 처음으로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듀크대와 공동으로 이뤄진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과학 학술지인 미국 국립과학원회보 온라인판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이번 연구는 '녹색혁명'을 이끈 다수확 품종의 식물 성장 호르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국내 연구진이 규명해냄으로써, 다수확 품종의 대량 생산과 신품종 개발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슈퍼 농산물’ 생육 유전자 작용 첫 규명
    • 입력 2011-02-01 11:35:49
    • 수정2011-02-01 11:35:59
    IT·과학
건국대 생명공학과 임 준 교수팀은 식물 생장의 중요 호르몬인 '지베렐린'이, 세포 안에서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유전자의 상호 작용 메커니즘을 분자 수준에서 처음으로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듀크대와 공동으로 이뤄진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과학 학술지인 미국 국립과학원회보 온라인판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이번 연구는 '녹색혁명'을 이끈 다수확 품종의 식물 성장 호르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국내 연구진이 규명해냄으로써, 다수확 품종의 대량 생산과 신품종 개발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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