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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행렬 시작…저녁 6시 정체 가장 심할 듯
입력 2011.02.01 (13:03) 수정 2011.02.01 (13:0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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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오후부터 민족 대이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고속도로 상황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노태영 기자.

<질문> 귀성길 상황 어떻습니까.

<답변>

네, 귀성길 차량 정체가 조금씩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곳 서울요금소를 통과하는 차량도 시간이 갈수록 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신갈에서 오산까지 (45)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서해안, 영동, 중부 등 주요 고속도로도 점점 흐름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고속도로 상황을 보시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오산나들목입니다.

부산 방향으로 차량들이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영동고속도로 양지터널 부근입니다.

강릉 방향으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 (7)시간 강릉까지 (3)시간 반, 광주까지는 (5)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서울과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이 모두 (41)만여 대로, 평소 주말보다 최고 5만 여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귀성길 차량은 오늘 오후부터 빠르게 늘기 시작해 저녁 6시쯤에 정체가 가장 심하겠고 내일 오후까지 정체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부고속도로에서는 오전 7시부터 버스전용차로가 운용됐고, 수원나들목 등 15개 나들목에서는 교통 상황에 따라 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노태영입니다.
  • 귀성행렬 시작…저녁 6시 정체 가장 심할 듯
    • 입력 2011-02-01 13:03:09
    • 수정2011-02-01 13:04:31
    뉴스 12
<앵커 멘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오후부터 민족 대이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고속도로 상황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노태영 기자.

<질문> 귀성길 상황 어떻습니까.

<답변>

네, 귀성길 차량 정체가 조금씩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곳 서울요금소를 통과하는 차량도 시간이 갈수록 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신갈에서 오산까지 (45)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서해안, 영동, 중부 등 주요 고속도로도 점점 흐름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고속도로 상황을 보시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오산나들목입니다.

부산 방향으로 차량들이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영동고속도로 양지터널 부근입니다.

강릉 방향으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 (7)시간 강릉까지 (3)시간 반, 광주까지는 (5)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서울과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이 모두 (41)만여 대로, 평소 주말보다 최고 5만 여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귀성길 차량은 오늘 오후부터 빠르게 늘기 시작해 저녁 6시쯤에 정체가 가장 심하겠고 내일 오후까지 정체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부고속도로에서는 오전 7시부터 버스전용차로가 운용됐고, 수원나들목 등 15개 나들목에서는 교통 상황에 따라 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노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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