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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손쉽게 때를 제거하는 상품
입력 2011.02.01 (13:47) 수정 2011.02.01 (14:2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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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에 뭍은 오염물질을 손쉽게 빼거나 두피의 오염물질을 깔끔하게 씻어주는 제품이 등장해 인기입니다.

손바닥 크기의 빨래판. 와이셔츠 깃 등을 빨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입니다.

실리콘으로 만들어 밀착감이 높아 때가 쉽게 빠지는데요.

손으로 양쪽을 잡으면 굴곡 부분이 더 도드라져 잘 지워지지 않는 부분의 때도 쉽게 제거됩니다.

크기가 작아, 주방에 두고 사용하면 행주 등을 빨 데도 아주 편리합니다.

항상 젊음을 유지하고 싶어 최근 두피 손질을 시작한 이 남성.

브러시에 전원을 켜자 밖으로 샴푸 거품이 나옵니다.

이 거품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서 머리를 감는데요.

마치 사람 손으로 머리를 감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미야카와(회사원) : "목욕하면서 하다보면 하루의 피로가 풀립니다."

목욕 후에는 손가락 모양의 브러시로 바꾼 뒤마사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월드뉴스] 손쉽게 때를 제거하는 상품
    • 입력 2011-02-01 13:47:20
    • 수정2011-02-01 14:27:08
    지구촌뉴스
셔츠에 뭍은 오염물질을 손쉽게 빼거나 두피의 오염물질을 깔끔하게 씻어주는 제품이 등장해 인기입니다.

손바닥 크기의 빨래판. 와이셔츠 깃 등을 빨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입니다.

실리콘으로 만들어 밀착감이 높아 때가 쉽게 빠지는데요.

손으로 양쪽을 잡으면 굴곡 부분이 더 도드라져 잘 지워지지 않는 부분의 때도 쉽게 제거됩니다.

크기가 작아, 주방에 두고 사용하면 행주 등을 빨 데도 아주 편리합니다.

항상 젊음을 유지하고 싶어 최근 두피 손질을 시작한 이 남성.

브러시에 전원을 켜자 밖으로 샴푸 거품이 나옵니다.

이 거품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서 머리를 감는데요.

마치 사람 손으로 머리를 감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미야카와(회사원) : "목욕하면서 하다보면 하루의 피로가 풀립니다."

목욕 후에는 손가락 모양의 브러시로 바꾼 뒤마사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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