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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갑니다!’ 가벼운 발걸음
입력 2011.02.01 (17:25) 포토뉴스
고향으로! 가벼운 발걸음

고향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전 광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가족을 만나 즐거운 표정으로 역을 나서고 있다.

설 앞두고 붐비는 버스터미널
설명절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강원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 고향을 향하는 시민들도 점차 붐비고 있다.
귀성행렬 시작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후 경기도 안성I.C 부근 경부고속도로 일부가 귀성차량으로 밀리고 있다. 항공촬영협조 부산지방경찰청 항공대, 헬기조종 기장 최인남 경감, 부기장 신천건 경위.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차량
설 귀성행렬이 시작된 1일 오후 궁내동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차량행렬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전국 주요고속도로는 일부구간에서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돼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출발한 차량은 부산까지는 8시간, 목포는 6시간20분, 광주는 6시간, 대전은 5시간10분, 강릉은 3시간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도로공사는 밝혔다.
귀성행렬 시작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후 경기도 안성I.C 부근 경부고속도로 일부가 귀성차량으로 밀리고 있다. 항공촬영협조 부산지방경찰청 항공대, 헬기조종 기장 최인남 경감, 부기장 신천건 경위.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차량
설 귀성행렬이 시작된 1일 오후 궁내동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차량행렬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전국 주요고속도로는 일부구간에서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돼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출발한 차량은 부산까지는 8시간, 목포는 6시간20분, 광주는 6시간, 대전은 5시간10분, 강릉은 3시간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도로공사는 밝혔다.
엉금엉금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후 경기도 안성I.C 부근 경부고속도로 일부가 귀성차량으로 밀리고 있다. << 항공촬영협조 부산지방경찰청 항공대, 헬기조종 기장 최인남 경감, 부기장 신천건 경위 >>.
  • ‘고향갑니다!’ 가벼운 발걸음
    • 입력 2011-02-01 17:25:24
    포토뉴스

고향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전 광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가족을 만나 즐거운 표정으로 역을 나서고 있다.

고향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전 광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가족을 만나 즐거운 표정으로 역을 나서고 있다.

고향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전 광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가족을 만나 즐거운 표정으로 역을 나서고 있다.

고향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전 광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가족을 만나 즐거운 표정으로 역을 나서고 있다.

고향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전 광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가족을 만나 즐거운 표정으로 역을 나서고 있다.

고향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전 광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가족을 만나 즐거운 표정으로 역을 나서고 있다.

고향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전 광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이 가족을 만나 즐거운 표정으로 역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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