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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고속도로 지정체 여전
입력 2011.02.01 (23:47) 수정 2011.02.01 (23:48)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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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밤이 됐지만, 서해안 고속도로 지정체 구간은 아직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송악 나들목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윤 진 기자,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시간이 지나면서 정체 구간이 점차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수도권 남쪽 상황이 가장 어려운데요.

충청 지역과 전북 일부 지역도 차츰 정체 구간이 생기고 있습니다.

지금 정체가 가장 심한 구간은 팔곡분기점에서 서평택나들목까지 30여 km 구간과, 해미나들목에서 홍성휴게소까지 20 km 구간입니다.

이곳을 지나는 차들은 시속 20km를 겨우 넘는 속도로 더딘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현재 비봉, 발안, 서평택 요금소에서 차량 진입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홍성휴게소를 지나면, 동서천분기점 인근 6km 구간에서만 잠깐 서행할 뿐, 목포까지 막힘없이 달릴 수 있겠습니다.

반대편 목포에서 서울 방면도 현재 모든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합니다.

지정체 구간이 줄지 않고 있어서, 서해안선 정체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서해안 고속도로 송악 나들목에서 KBS 뉴스 윤진입니다.
  • 서해안 고속도로 지정체 여전
    • 입력 2011-02-01 23:47:37
    • 수정2011-02-01 23: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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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밤이 됐지만, 서해안 고속도로 지정체 구간은 아직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송악 나들목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윤 진 기자,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시간이 지나면서 정체 구간이 점차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수도권 남쪽 상황이 가장 어려운데요.

충청 지역과 전북 일부 지역도 차츰 정체 구간이 생기고 있습니다.

지금 정체가 가장 심한 구간은 팔곡분기점에서 서평택나들목까지 30여 km 구간과, 해미나들목에서 홍성휴게소까지 20 km 구간입니다.

이곳을 지나는 차들은 시속 20km를 겨우 넘는 속도로 더딘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현재 비봉, 발안, 서평택 요금소에서 차량 진입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홍성휴게소를 지나면, 동서천분기점 인근 6km 구간에서만 잠깐 서행할 뿐, 목포까지 막힘없이 달릴 수 있겠습니다.

반대편 목포에서 서울 방면도 현재 모든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합니다.

지정체 구간이 줄지 않고 있어서, 서해안선 정체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서해안 고속도로 송악 나들목에서 KBS 뉴스 윤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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