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도로 위에 누워있던 취객 택시에 치여
입력 2011.02.06 (06:57) 사회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서울시 청량리의 인근 도로에서 25살 최 모씨가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운전사 38살 박 모씨가 술에 취해 길에 누워있던 최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도로 위에 누워있던 취객 택시에 치여
    • 입력 2011-02-06 06:57:18
    사회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서울시 청량리의 인근 도로에서 25살 최 모씨가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운전사 38살 박 모씨가 술에 취해 길에 누워있던 최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