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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부총리 “北, NPT 가입해야”
입력 2011.02.06 (09:25) 국제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부총리는 북한이 핵무기비확산조약, NPT에 가입해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러시아 정부의 입장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바노프 부총리는 어제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안보회의에서 러시아 전문가들이 북한의 핵실험에 가장 먼저 주목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바노프 부총리는 그러나 북한은 고립되고 폐쇄된 사회로 외부와 교역이 없어 핵프로그램과 관련한 국제사회의 제재가 효력이 있을지 의문시된다고 덧붙였습니다.
  • 러 부총리 “北, NPT 가입해야”
    • 입력 2011-02-06 09:25:34
    국제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부총리는 북한이 핵무기비확산조약, NPT에 가입해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러시아 정부의 입장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바노프 부총리는 어제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안보회의에서 러시아 전문가들이 북한의 핵실험에 가장 먼저 주목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바노프 부총리는 그러나 북한은 고립되고 폐쇄된 사회로 외부와 교역이 없어 핵프로그램과 관련한 국제사회의 제재가 효력이 있을지 의문시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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