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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위기 탈출’ 벙커을 넘어라!
입력 2011.02.06 (14:20) 포토뉴스
신지애, 벙커 탈출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신지애가 벙커에 빠진 공을 꺼내고 있다.

지은희의 파워풀한 티샷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지은희가 시원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야니 쳉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야니 쳉(타이완)이 티샷을 날린 후 공의 방향을 응시하고 있다.
1위의 여유 있는 샷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야니 쳉(타이완)이 샷을 날린 후 공의 방향을 응시하고 있다.
캐서린 헐의 시원한 아이언샷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캐서린 헐(호주)이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 신지애, ‘위기 탈출’ 벙커을 넘어라!
    • 입력 2011-02-06 14:20:08
    포토뉴스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신지애가 벙커에 빠진 공을 꺼내고 있다.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신지애가 벙커에 빠진 공을 꺼내고 있다.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신지애가 벙커에 빠진 공을 꺼내고 있다.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신지애가 벙커에 빠진 공을 꺼내고 있다.

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GC(파73·6645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2011 시즌 개막전 호주여자오픈(총상금 60만 호주달러) 3라운드에서 신지애가 벙커에 빠진 공을 꺼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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