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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1 동계아시안게임
이승훈, 0.03초 밀려 ‘4관왕 꿈 분루’
입력 2011.02.06 (17:05) 수정 2011.02.06 (17:09)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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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카자흐스탄 동계 아시안게임 마지막 날, 이승훈이 사상 첫 4관왕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종합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승훈이 사상 첫 4관왕에 도전에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이승훈은 대표팀 맏형 이규혁, 모태범과 함께 팀추월 1조에 출전해, 3분49초21의 아시아신기록을 세워 4관왕 등극을 눈앞에 뒀습니다.

그러나 다음 조의 일본이 0.03초 더 줄인 새로운 기록을 세워, 이승훈의 4관왕 도전은 좌절됐습니다.

그러나 여자 팀 추월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노선영과 박도영과 이주연이 출전해 3분 4초 35의 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며 일본과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노선영은 '매스스타트'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남자 아이스하키는 중국을 11대 1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13개와 은메달 12개, 동메달 13개로 종합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 이승훈, 0.03초 밀려 ‘4관왕 꿈 분루’
    • 입력 2011-02-06 17:05:33
    • 수정2011-02-06 17:09:28
    뉴스 5
<앵커 멘트>

카자흐스탄 동계 아시안게임 마지막 날, 이승훈이 사상 첫 4관왕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종합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승훈이 사상 첫 4관왕에 도전에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이승훈은 대표팀 맏형 이규혁, 모태범과 함께 팀추월 1조에 출전해, 3분49초21의 아시아신기록을 세워 4관왕 등극을 눈앞에 뒀습니다.

그러나 다음 조의 일본이 0.03초 더 줄인 새로운 기록을 세워, 이승훈의 4관왕 도전은 좌절됐습니다.

그러나 여자 팀 추월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노선영과 박도영과 이주연이 출전해 3분 4초 35의 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며 일본과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노선영은 '매스스타트'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남자 아이스하키는 중국을 11대 1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13개와 은메달 12개, 동메달 13개로 종합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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