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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최고위·의총 열어 국회 정상화 재검토
입력 2011.02.06 (20:30) 정치
민주당은 여야 원내대표간 이뤄진 국회 정상화 합의 내용을 재검토하기 위해 오늘 밤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내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춘석 대변인은 지난 연말 예산안 강행처리에 대한 대통령의 유감 표명없이는 2월 임시 국회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이었다며 여야 원내대표간 합의 내용에 대한 지도부의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나라당 김무성,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오는 14일부터 임시국회를 개최하고 이명박 대통령과 민주당 손학규 대표간 영수회담이 조속히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 민주, 최고위·의총 열어 국회 정상화 재검토
    • 입력 2011-02-06 20:30:05
    정치
민주당은 여야 원내대표간 이뤄진 국회 정상화 합의 내용을 재검토하기 위해 오늘 밤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내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춘석 대변인은 지난 연말 예산안 강행처리에 대한 대통령의 유감 표명없이는 2월 임시 국회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이었다며 여야 원내대표간 합의 내용에 대한 지도부의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나라당 김무성,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오는 14일부터 임시국회를 개최하고 이명박 대통령과 민주당 손학규 대표간 영수회담이 조속히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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