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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선발 72분 출전 ‘무득점’
입력 2011.02.07 (08:10) 해외축구
프랑스 프로축구 AS 모나코의 박주영이 선발로 나서 72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박주영은 오늘, 툴루즈와의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후반 27분 교체될 때까지 활약했지만, 팀의 2대 0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오세르의 정조국은 릴과의 경기에 후반 31분 교체 투입돼 두 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한편,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기성용은 레인저스와의 FA컵 16강전에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었습니다.

차두리는 결장했고, 셀틱은 레인저스와 2대 2로 비겨 재경기를 치르게 됐습니다.
  • 박주영, 선발 72분 출전 ‘무득점’
    • 입력 2011-02-07 08:10:50
    해외축구
프랑스 프로축구 AS 모나코의 박주영이 선발로 나서 72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박주영은 오늘, 툴루즈와의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후반 27분 교체될 때까지 활약했지만, 팀의 2대 0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오세르의 정조국은 릴과의 경기에 후반 31분 교체 투입돼 두 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한편,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기성용은 레인저스와의 FA컵 16강전에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었습니다.

차두리는 결장했고, 셀틱은 레인저스와 2대 2로 비겨 재경기를 치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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