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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설 극장가 흥행 1위
입력 2011.02.07 (10:32) 문화
이번 설 연휴 극장가에서 김명민-오달수 콤비의 코믹 사극인 '조선 명탐정-각시투구 꽃의 비밀'이 흥행 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 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조선 명탐정'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의 설 연휴 기간 동안 약 168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2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잭 블랙 주연의 '걸리버 여행기'가 86만 명으로 2위, 이준익 감독의 '평양성'은 82만 명을 모아 3위에 올랐습니다.

4위는 강우석 감독의 '글러브'로 49만 명이 들었고 5위는 '상하이'로 11만 명이 관람했습니다.
  • ‘조선명탐정’, 설 극장가 흥행 1위
    • 입력 2011-02-07 10:32:58
    문화
이번 설 연휴 극장가에서 김명민-오달수 콤비의 코믹 사극인 '조선 명탐정-각시투구 꽃의 비밀'이 흥행 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 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조선 명탐정'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의 설 연휴 기간 동안 약 168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2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잭 블랙 주연의 '걸리버 여행기'가 86만 명으로 2위, 이준익 감독의 '평양성'은 82만 명을 모아 3위에 올랐습니다.

4위는 강우석 감독의 '글러브'로 49만 명이 들었고 5위는 '상하이'로 11만 명이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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