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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도서’ 5월 이전 한국 품으로
입력 2011.02.07 (17:01) 포토뉴스
‘외규장각 도서’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이 오는 5월 이전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됐다. 한국과 프랑스는 7일 자정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반환하는 내용의 정부간 합의문에 공식 서명할 예정이다. 사진은 병인양요로 외규장각이 불타버리기 9년전인 1857년 작성된 외규장각 소장 도서목록인 '정사 외규장각형지안'.

‘외규장각 도서’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이 오는 5월 이전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됐다. 한국과 프랑스는 7일 자정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반환하는 내용의 정부간 합의문에 공식 서명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93년 프랑스 미테랑 대통령이 한국정부에 전달한 외규장각 도서 일부.
‘외규장각 도서’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이 오는 5월 이전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됐다. 한국과 프랑스는 7일 자정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반환하는 내용의 정부간 합의문에 공식 서명할 예정이다. 사진은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한 것으로 지목한 문화재 가운데 하나인 천하여지도(天下輿地圖).
‘외규장각 도서’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이 오는 5월 이전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됐다. 한국과 프랑스는 7일 자정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반환하는 내용의 정부간 합의문에 공식 서명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93년 프랑스 미테랑대통령이 청와대를 방문, 한불정상회담에서 반환키로 합의한 프랑스보유 외규장각 도서중 2권을 김영삼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는 장면.
  • ‘외규장각 도서’ 5월 이전 한국 품으로
    • 입력 2011-02-07 17:01:30
    포토뉴스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이 오는 5월 이전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됐다. 한국과 프랑스는 7일 자정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반환하는 내용의 정부간 합의문에 공식 서명할 예정이다. 사진은 병인양요로 외규장각이 불타버리기 9년전인 1857년 작성된 외규장각 소장 도서목록인 '정사 외규장각형지안'.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이 오는 5월 이전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됐다. 한국과 프랑스는 7일 자정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반환하는 내용의 정부간 합의문에 공식 서명할 예정이다. 사진은 병인양요로 외규장각이 불타버리기 9년전인 1857년 작성된 외규장각 소장 도서목록인 '정사 외규장각형지안'.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이 오는 5월 이전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됐다. 한국과 프랑스는 7일 자정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반환하는 내용의 정부간 합의문에 공식 서명할 예정이다. 사진은 병인양요로 외규장각이 불타버리기 9년전인 1857년 작성된 외규장각 소장 도서목록인 '정사 외규장각형지안'.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이 오는 5월 이전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됐다. 한국과 프랑스는 7일 자정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외규장각 도서 297권을 반환하는 내용의 정부간 합의문에 공식 서명할 예정이다. 사진은 병인양요로 외규장각이 불타버리기 9년전인 1857년 작성된 외규장각 소장 도서목록인 '정사 외규장각형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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