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부안 해상서 예인선 기관사 실종
입력 2011.02.07 (20:38) 사회
오늘 오후 4시쯤, 전북 부안군 위도 북동쪽 6킬로미터 해상에서 54톤급 예인선 기관사 50살 이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이 씨는 오늘 오전 경남 진해에서 출항해 정오쯤, 예인선 배 위에서 동료 선원들과 점심을 먹은 뒤로 행방을 감췄습니다.

해경은 사고 추정 해상에 경비정 3척을 보내 실종자를 수색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부안 해상서 예인선 기관사 실종
    • 입력 2011-02-07 20:38:00
    사회
오늘 오후 4시쯤, 전북 부안군 위도 북동쪽 6킬로미터 해상에서 54톤급 예인선 기관사 50살 이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이 씨는 오늘 오전 경남 진해에서 출항해 정오쯤, 예인선 배 위에서 동료 선원들과 점심을 먹은 뒤로 행방을 감췄습니다.

해경은 사고 추정 해상에 경비정 3척을 보내 실종자를 수색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