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 오늘 개소식
입력 2011.02.28 (06:08) 사회
여성가족부는 오늘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 개소식을 갖습니다.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는 인터넷 문화 확산에 따라 급증하는 청소년들의 사이버 상담 수요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전국적인 웹 기반의 상담채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따라서 청소년에게 친숙한 인터넷을 활용해 심리적 고민과 가족갈등,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의 고민에 대해 35 명의 전문 상담인력이 하루 24 시간 사이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학부모와 교사 등이 청소년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상담할 수 있는 코너와 함께 청소년의 노동과 근로에 대한 고충을 해결하는 코너를 설치해 청소년들 권익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이 86 만여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 오늘 개소식
    • 입력 2011-02-28 06:08:47
    사회
여성가족부는 오늘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 개소식을 갖습니다.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는 인터넷 문화 확산에 따라 급증하는 청소년들의 사이버 상담 수요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전국적인 웹 기반의 상담채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따라서 청소년에게 친숙한 인터넷을 활용해 심리적 고민과 가족갈등,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의 고민에 대해 35 명의 전문 상담인력이 하루 24 시간 사이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학부모와 교사 등이 청소년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상담할 수 있는 코너와 함께 청소년의 노동과 근로에 대한 고충을 해결하는 코너를 설치해 청소년들 권익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이 86 만여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