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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이젠 10호!…두 자리 골 쏜다
입력 2011.02.28 (07:04) 수정 2011.02.28 (07:3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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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

지난 주말 프랑스 프로축구 박주영 선수가 두 골을 몰아치는 즐거운 소식을 전재왔는데..

SM캉전에서 9호골을 기록하면서 두자릿수 득점을 노리고 있다죠?

<리포트>

박지성 선수가 대표팀 은퇴를 하면서, 주장 자리를 물려받게 된 박주영인데.. 주장이 주는 무게감이 남달랐을까요?

소속팀인 AS모나코에서 힘을 내면서, 차범근과 설기현이후, 처음으로 유럽무대에서 두자릿수 득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박주영은 첫 시즌인 2008-2009시즌에 5골을 시작으로, 그 다음시즌은 8골, 이번시즌엔 9골을 넣으면서 벌써 본인의 정규리그 최다골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산술적으로 14골까지 가능한 상황입니다.

박주영이 올시즌 골을 넣은 7경기에서 AS 모나코가 3승4무로 선전 했다는 점에서 박주영의 가치를 더욱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모나코는 2부 리그 강등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박주영의 득점 기록은 더욱 중요한데,

구단 수입이 줄어드는 만큼, 가치 있는 선수를 큰 시장에 내놓을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팀이 1부리그에 잔류한다면 더 좋은 소식이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더 큰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본인의 활약이 더욱더 요구되고 있습니다.
  • 박주영, 이젠 10호!…두 자리 골 쏜다
    • 입력 2011-02-28 07:04:44
    • 수정2011-02-28 07:36:3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

지난 주말 프랑스 프로축구 박주영 선수가 두 골을 몰아치는 즐거운 소식을 전재왔는데..

SM캉전에서 9호골을 기록하면서 두자릿수 득점을 노리고 있다죠?

<리포트>

박지성 선수가 대표팀 은퇴를 하면서, 주장 자리를 물려받게 된 박주영인데.. 주장이 주는 무게감이 남달랐을까요?

소속팀인 AS모나코에서 힘을 내면서, 차범근과 설기현이후, 처음으로 유럽무대에서 두자릿수 득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박주영은 첫 시즌인 2008-2009시즌에 5골을 시작으로, 그 다음시즌은 8골, 이번시즌엔 9골을 넣으면서 벌써 본인의 정규리그 최다골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산술적으로 14골까지 가능한 상황입니다.

박주영이 올시즌 골을 넣은 7경기에서 AS 모나코가 3승4무로 선전 했다는 점에서 박주영의 가치를 더욱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모나코는 2부 리그 강등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박주영의 득점 기록은 더욱 중요한데,

구단 수입이 줄어드는 만큼, 가치 있는 선수를 큰 시장에 내놓을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팀이 1부리그에 잔류한다면 더 좋은 소식이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더 큰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본인의 활약이 더욱더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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