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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V리그 정규리그 우승
입력 2011.02.28 (18:57) 수정 2011.02.28 (20:03) 포토뉴스
현대건설, V리그 정규리그 우승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이렇게 기쁠수가!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들이 꽃다발을 던지며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그토록 원하던 트로피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연주 선수가 우승컵을 받아들자 황현주 감독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V리그에서 V를 외치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했어요”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선수들이 2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는 팻말을 들고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우승은 우리의 것!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선수들이 경기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승리의 하이파이브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왼쪽)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연패 위업, 우리가 해냈어요’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선수들이 경기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파죽의 상승세 딛고 우승까지!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선수들이 경기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머리카락 휘날리며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윤혜숙(왼쪽)이 도로공사 블로킹을 앞에 두고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눈 뜨고 눈 감고’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양효진(오른쪽)과 황연주가 블로킹을 하고 있다.
케니 ‘강타 나가신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케니가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쎄라도 질 수 없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케니.양효진이 도로공사 쎄라(뒤)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뚫을거야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도로공사 황민경의 스파이크를 현대건설 황연주(가운데).양효진이 블로킹하고 있다.
‘이런 스파이크 아무나 못해’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케니(뒤)가 도로공사 김선영.이보람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현대건설, V리그 정규리그 우승
    • 입력 2011-02-28 18:57:10
    • 수정2011-02-28 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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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 농협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과 선수, 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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