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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지진 당시 최대 40㎝ 지각 변동”
입력 2011.02.28 (23:41) 국제
뉴질랜드 지진이 일어났을 때 크라이스트처치시 시가지 주변 지반이 최대 40cm 이상 움직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일본 국토지리원은 일본의 육지 관측 기술위성이 지진 전후 찍은 영상을 비교 분석한 결과 무너진 캔터베리 TV 빌딩에서 남동쪽으로 5㎞ 떨어진 지점의 지반이 40㎝ 이상 움직였다고 밝혔습니다.

국토지리원은 지진 규모보다 지각이 크게 변동한 이유는 진원지 단층이 비교적 얕은 곳에 있었기 때문으로 추정했습니다.
  • “뉴질랜드 지진 당시 최대 40㎝ 지각 변동”
    • 입력 2011-02-28 23:41:15
    국제
뉴질랜드 지진이 일어났을 때 크라이스트처치시 시가지 주변 지반이 최대 40cm 이상 움직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일본 국토지리원은 일본의 육지 관측 기술위성이 지진 전후 찍은 영상을 비교 분석한 결과 무너진 캔터베리 TV 빌딩에서 남동쪽으로 5㎞ 떨어진 지점의 지반이 40㎝ 이상 움직였다고 밝혔습니다.

국토지리원은 지진 규모보다 지각이 크게 변동한 이유는 진원지 단층이 비교적 얕은 곳에 있었기 때문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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