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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AI 의심신고 토종닭 농장 ‘음성’ 판정
입력 2011.03.04 (07:48) 수정 2011.03.04 (08:33) 사회
경기도 파주시는 지난 2일 토종 닭 농장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이른바 AI 의심신고에 대한 정밀 조사결과 AI가 아닌 것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파주시는 AI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기도에 AI와 관련된 이동제한 해제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앞서 파주시는 토종닭 3천여 마리를 키우는 해당 농장에서 최근 닭 2백여 마리가 폐사하면서 의심신고가 접수되자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 파주 AI 의심신고 토종닭 농장 ‘음성’ 판정
    • 입력 2011-03-04 07:48:09
    • 수정2011-03-04 08:33:49
    사회
경기도 파주시는 지난 2일 토종 닭 농장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이른바 AI 의심신고에 대한 정밀 조사결과 AI가 아닌 것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파주시는 AI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기도에 AI와 관련된 이동제한 해제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앞서 파주시는 토종닭 3천여 마리를 키우는 해당 농장에서 최근 닭 2백여 마리가 폐사하면서 의심신고가 접수되자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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