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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CNG 버스 1,600여 대 ‘안전 부적합’ 판정
입력 2011.03.04 (08:30) 수정 2011.03.04 (10:05) 경제
지난해 압축 천연가스, CNG 버스 천6백여 대가 안전 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CNG 버스 2만4천여 대를 안전 점검한 결과 천6백여 대가 부적합한 것으로 나와 개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가스 사고는 1년 전의 145건에서 11건 감소한 13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지난해 CNG 버스 1,600여 대 ‘안전 부적합’ 판정
    • 입력 2011-03-04 08:30:00
    • 수정2011-03-04 10:05:10
    경제
지난해 압축 천연가스, CNG 버스 천6백여 대가 안전 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CNG 버스 2만4천여 대를 안전 점검한 결과 천6백여 대가 부적합한 것으로 나와 개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가스 사고는 1년 전의 145건에서 11건 감소한 13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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