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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미끼’ 노인 상대 물품 판매 5명 검거
입력 2011.03.04 (10:21) 사회
인천 서부경찰서는 경품을 제공한다는 광고를 보고 찾아 온 노인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원가보다 최고 5배 비싼 값으로 판 혐의로 방문판매업자 31살 이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2월 초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당하동의 한 건물 행사장에서 68살 이 모씨에게 30만 원 상당의 녹용 엑기스를 60만 원에 판매하는 등 370여 명의 노인을 상대로 420차례에 걸쳐 건강식품을 원가보다 2배에서 5배 높은 가격에 팔아 6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품 미끼’ 노인 상대 물품 판매 5명 검거
    • 입력 2011-03-04 10:21:35
    사회
인천 서부경찰서는 경품을 제공한다는 광고를 보고 찾아 온 노인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원가보다 최고 5배 비싼 값으로 판 혐의로 방문판매업자 31살 이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2월 초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당하동의 한 건물 행사장에서 68살 이 모씨에게 30만 원 상당의 녹용 엑기스를 60만 원에 판매하는 등 370여 명의 노인을 상대로 420차례에 걸쳐 건강식품을 원가보다 2배에서 5배 높은 가격에 팔아 6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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