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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 급식 안전관리센터’ 시범 설치
입력 2011.03.04 (13:06) 수정 2011.03.04 (13:1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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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급식 안전을 위해 '어린이 급식안전 관리센터'가 시범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급식안전 관리센터를 점차 확대해 오는 2015년까지 천4백여 곳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최건일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이들의 급식 영양과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어린이 급식안전 관리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다음달부터 성북과 노원, 강서와 서초구에 시범센터를 설치해 식단 개발과 보급, 위생관리 등 급식 전반을 관리할 방침입니다.

급식안전 관리센터에서는, 급식담당 등 시설 종사자에 대한 영양과 위생교육을 실시하며, 집단 급식소의 급식관리 평가와 식재료 등의 구매 정보도 제공합니다.

급식안전 관리센터는 관리대상 어린이 집단급식소가 많은 자치구 순으로 설치되며, 영양팀, 위생팀, 기획운영팀 운영위원회 등 3팀 1위원회로 구성됩니다.

센터 운영은 식품 영양 관련 전문기관과 단체, 대학에 위탁할 예정이며, 위탁 사업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합니다.

서울시는 급식안전 관리센터를 점차 확대해 오는 2015년까지 50명 이상 100명 미만인 어린이집과 유치원 천4백여 곳 모두를 관리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최건일입니다.
  • 서울시, ‘어린이 급식 안전관리센터’ 시범 설치
    • 입력 2011-03-04 13:06:29
    • 수정2011-03-04 13:14:16
    뉴스 12
<앵커 멘트>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급식 안전을 위해 '어린이 급식안전 관리센터'가 시범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급식안전 관리센터를 점차 확대해 오는 2015년까지 천4백여 곳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최건일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이들의 급식 영양과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어린이 급식안전 관리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다음달부터 성북과 노원, 강서와 서초구에 시범센터를 설치해 식단 개발과 보급, 위생관리 등 급식 전반을 관리할 방침입니다.

급식안전 관리센터에서는, 급식담당 등 시설 종사자에 대한 영양과 위생교육을 실시하며, 집단 급식소의 급식관리 평가와 식재료 등의 구매 정보도 제공합니다.

급식안전 관리센터는 관리대상 어린이 집단급식소가 많은 자치구 순으로 설치되며, 영양팀, 위생팀, 기획운영팀 운영위원회 등 3팀 1위원회로 구성됩니다.

센터 운영은 식품 영양 관련 전문기관과 단체, 대학에 위탁할 예정이며, 위탁 사업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합니다.

서울시는 급식안전 관리센터를 점차 확대해 오는 2015년까지 50명 이상 100명 미만인 어린이집과 유치원 천4백여 곳 모두를 관리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최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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