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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집권당 행사장서 테러…23명 사상
입력 2011.03.04 (14:07) 국제
나이지리아 집권당이 주최한 정치 행사 도중 폭탄이 터져 3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나이지리아 경찰은 북부 니제르 주 술레자에서 집권당 소속 주지사 후보를 위한 행사 도중 괴한이 달리는 차 안에서 폭탄을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폭탄 테러는 다음달 2일과 9일 총선과 대선이 예정된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행사 주인공이던 주지사 후보는 테러가 발생하기 전 현장을 떠나 피해가 없었다고 경찰은 덧붙였습니다.
  • 나이지리아 집권당 행사장서 테러…23명 사상
    • 입력 2011-03-04 14:07:32
    국제
나이지리아 집권당이 주최한 정치 행사 도중 폭탄이 터져 3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나이지리아 경찰은 북부 니제르 주 술레자에서 집권당 소속 주지사 후보를 위한 행사 도중 괴한이 달리는 차 안에서 폭탄을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폭탄 테러는 다음달 2일과 9일 총선과 대선이 예정된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행사 주인공이던 주지사 후보는 테러가 발생하기 전 현장을 떠나 피해가 없었다고 경찰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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