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인천 오류동 공장 불…1억원 피해
입력 2011.03.04 (16:56) 사회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시 오류동의 한 플라스틱 호스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바람을 타고 인근 2개 공장으로 번져 공장 건물 천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만에 꺼졌으며, 소방서 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공장 안의 전열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인천 오류동 공장 불…1억원 피해
    • 입력 2011-03-04 16:56:22
    사회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시 오류동의 한 플라스틱 호스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바람을 타고 인근 2개 공장으로 번져 공장 건물 천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만에 꺼졌으며, 소방서 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공장 안의 전열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