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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규 3점슛 6방!’ KCC, 3위 고수
입력 2011.03.04 (22:12) 수정 2011.03.04 (22:2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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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에서 3위 KCC와 4위 동부가 마치 결승같은 치열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정선규가 6개의 3점포를 넣고 하승진의 높이가 위력을 발휘한 KCC가 승리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치열한 몸싸움이 승리를 향한 양팀의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동부 김주성은 허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몸을 날립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한 팀을 만나기 위한 3위 경쟁은 초반부터 불꽃을 튀겼습니다.



팽팽하던 승부는 3쿼터 정선규의 폭발적인 석점슛으로 KCC로 기울기 시작합니다.



정선규는 3쿼터에만 무려 4개의 석점 슛을 꽂아넣었습니다.



동부가 거세게 따라붙은 4쿼터에도 정선규는 결정적인 석점포를 성공시켰습니다.



괴물 센터 하승진은 위력적인 블럭으로 동부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정선규와 하승진을 앞세운 KCC는 동부를 꺾고 3위를 지켰습니다.



<인터뷰>정선규(KCC)



2.5경기 차로 앞선 KCC가 유리하지만 동부도 6경기를 남기고 있어 경쟁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르려는 치열한 3위 다툼이 시즌 막판 프로농구에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2위 전자랜드는 인삼공사를 꺾고 선두 KT를 두 경기 차로 쫒았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정선규 3점슛 6방!’ KCC, 3위 고수
    • 입력 2011-03-04 22:12:08
    • 수정2011-03-04 22:29:16
    뉴스 9
<앵커 멘트>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에서 3위 KCC와 4위 동부가 마치 결승같은 치열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정선규가 6개의 3점포를 넣고 하승진의 높이가 위력을 발휘한 KCC가 승리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치열한 몸싸움이 승리를 향한 양팀의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동부 김주성은 허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몸을 날립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한 팀을 만나기 위한 3위 경쟁은 초반부터 불꽃을 튀겼습니다.



팽팽하던 승부는 3쿼터 정선규의 폭발적인 석점슛으로 KCC로 기울기 시작합니다.



정선규는 3쿼터에만 무려 4개의 석점 슛을 꽂아넣었습니다.



동부가 거세게 따라붙은 4쿼터에도 정선규는 결정적인 석점포를 성공시켰습니다.



괴물 센터 하승진은 위력적인 블럭으로 동부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정선규와 하승진을 앞세운 KCC는 동부를 꺾고 3위를 지켰습니다.



<인터뷰>정선규(KCC)



2.5경기 차로 앞선 KCC가 유리하지만 동부도 6경기를 남기고 있어 경쟁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르려는 치열한 3위 다툼이 시즌 막판 프로농구에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2위 전자랜드는 인삼공사를 꺾고 선두 KT를 두 경기 차로 쫒았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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