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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1R 공동 2위! 2년만 우승 꿈
입력 2011.03.04 (22:12) 수정 2011.03.04 (22: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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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주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8강에 오르며 선전한 양용은이 2년 만이자 PGA 투어 통산 3승을 향해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바람의 아들' 양용은이 침착하게 강풍을 이겨냈습니다.

양용은은 혼다 클래식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009년 생애 첫 PGA 우승을 차지했던 대회여서 기대는 더 큽니다.

한편, 50대 노장 골퍼 닉 프라이스는 멋진 벙커 샷을 버디로 연결해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일본여자골프 개막전에서는 안선주가 첫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첫 골은 왼발.

두 번째 골은 페널티킥.

마지막 골은 오른발로 넣으며 호날두가 해트트릭을 완성합니다.

호날두는 정규리그 27호를 기록해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혀 봐주지 않고 일곱 골을 몰아치며 말라가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아시아가 4.5장의 본선 출전권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피파는 집행위원회를 열고, 브라질 월드컵의 대륙별 본선 진출권을 지난해 남아공 월드컵 때와 똑같이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양용은 1R 공동 2위! 2년만 우승 꿈
    • 입력 2011-03-04 22:12:11
    • 수정2011-03-04 22:20:24
    뉴스 9
<앵커 멘트>

지난주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8강에 오르며 선전한 양용은이 2년 만이자 PGA 투어 통산 3승을 향해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바람의 아들' 양용은이 침착하게 강풍을 이겨냈습니다.

양용은은 혼다 클래식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009년 생애 첫 PGA 우승을 차지했던 대회여서 기대는 더 큽니다.

한편, 50대 노장 골퍼 닉 프라이스는 멋진 벙커 샷을 버디로 연결해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일본여자골프 개막전에서는 안선주가 첫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첫 골은 왼발.

두 번째 골은 페널티킥.

마지막 골은 오른발로 넣으며 호날두가 해트트릭을 완성합니다.

호날두는 정규리그 27호를 기록해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혀 봐주지 않고 일곱 골을 몰아치며 말라가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아시아가 4.5장의 본선 출전권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피파는 집행위원회를 열고, 브라질 월드컵의 대륙별 본선 진출권을 지난해 남아공 월드컵 때와 똑같이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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