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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주택화재…70대 남자 숨져
입력 2011.03.12 (06:00) 사회
어젯밤(11일) 9시쯤 전북 군산시 미원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고 있던 74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가구 등 내부 20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가 불 피운 화덕을 가지고 집에 들어갔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군산서 주택화재…70대 남자 숨져
    • 입력 2011-03-12 06:00:42
    사회
어젯밤(11일) 9시쯤 전북 군산시 미원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고 있던 74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가구 등 내부 20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가 불 피운 화덕을 가지고 집에 들어갔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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