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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아끼려고 깡통난로피우다 사망
입력 2011.03.12 (07:50) 사회
어젯밤 9시쯤 전북 군산시 미원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고 있던 74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가구 등 내부 20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노인이 기름값을 아끼려고 깡통에 불을 피워 난방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기름값 아끼려고 깡통난로피우다 사망
    • 입력 2011-03-12 07:50:35
    사회
어젯밤 9시쯤 전북 군산시 미원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고 있던 74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가구 등 내부 20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노인이 기름값을 아끼려고 깡통에 불을 피워 난방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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