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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범경기 3경기 만에 안타 추가
입력 2011.03.12 (09:55) 수정 2011.03.12 (10:45) 메이저리그
왼쪽 팔꿈치 통증을 딛고 시범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3경기만에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추신수는 오늘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2할 1푼 1리가 됐고, 팀은 5대 5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포수 최 현은 애리조나와의 경기에서 8대 8로 맞선 9회말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 추신수, 시범경기 3경기 만에 안타 추가
    • 입력 2011-03-12 09:55:46
    • 수정2011-03-12 10:45:36
    메이저리그
왼쪽 팔꿈치 통증을 딛고 시범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3경기만에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추신수는 오늘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2할 1푼 1리가 됐고, 팀은 5대 5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포수 최 현은 애리조나와의 경기에서 8대 8로 맞선 9회말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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