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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규 전 감독, 빙상연맹 전무 선임
입력 2011.03.15 (17:39) 연합뉴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5일 신라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관규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감독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현재 용인시청 감독을 맡고 있는 김 신임 전무는 1990년대부터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고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특히 지난해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는 이승훈, 모태범, 이상화 등 '빙속 3인방'을 이끌고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빙상연맹 전무는 사무국 업무를 지휘하면서 국내 빙상 행정의 실무를 책임진다.
김 전무는 "예상치 못한 상태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현안을 잘 파악해서 맡은 바 책임을 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빙상연맹 이사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새로운 이사진 6명을 보강해 총 25명의 이사진을 구성했다.
빙상연맹은 지난 9일 김재열 제일모직 사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고, 김 회장은 이날 공식 취임하면서 본격적으로 빙상연맹 수장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현재 용인시청 감독을 맡고 있는 김 신임 전무는 1990년대부터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고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특히 지난해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는 이승훈, 모태범, 이상화 등 '빙속 3인방'을 이끌고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빙상연맹 전무는 사무국 업무를 지휘하면서 국내 빙상 행정의 실무를 책임진다.
김 전무는 "예상치 못한 상태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현안을 잘 파악해서 맡은 바 책임을 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빙상연맹 이사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새로운 이사진 6명을 보강해 총 25명의 이사진을 구성했다.
빙상연맹은 지난 9일 김재열 제일모직 사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고, 김 회장은 이날 공식 취임하면서 본격적으로 빙상연맹 수장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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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3-15 17:39:45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5일 신라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관규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감독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현재 용인시청 감독을 맡고 있는 김 신임 전무는 1990년대부터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고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특히 지난해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는 이승훈, 모태범, 이상화 등 '빙속 3인방'을 이끌고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빙상연맹 전무는 사무국 업무를 지휘하면서 국내 빙상 행정의 실무를 책임진다.
김 전무는 "예상치 못한 상태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현안을 잘 파악해서 맡은 바 책임을 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빙상연맹 이사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새로운 이사진 6명을 보강해 총 25명의 이사진을 구성했다.
빙상연맹은 지난 9일 김재열 제일모직 사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고, 김 회장은 이날 공식 취임하면서 본격적으로 빙상연맹 수장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현재 용인시청 감독을 맡고 있는 김 신임 전무는 1990년대부터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고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특히 지난해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는 이승훈, 모태범, 이상화 등 '빙속 3인방'을 이끌고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빙상연맹 전무는 사무국 업무를 지휘하면서 국내 빙상 행정의 실무를 책임진다.
김 전무는 "예상치 못한 상태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현안을 잘 파악해서 맡은 바 책임을 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빙상연맹 이사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새로운 이사진 6명을 보강해 총 25명의 이사진을 구성했다.
빙상연맹은 지난 9일 김재열 제일모직 사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고, 김 회장은 이날 공식 취임하면서 본격적으로 빙상연맹 수장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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