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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3지구 재산세 6개월 또 유예
입력 2011.03.23 (06:12) 사회
경기도 파주시는 LH공사의 사업 전면 재검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정 3지구 주민에게 지난해 9월 재산세 7억 8천300만 원을 이달까지 1차 연장한 데 이어, 올 상반기 재산세 납부도 6개월 추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운정 3지구 주민 천7백여 명은 지난 2007년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택지개발지구 지정에 이어 개발계획이 승인되자, 다른 토지 구입 등을 위해 1조 원 이상을 금융권 등에서 빌렸지만, 사업이 전면 재검토되면서 과중한 이자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파주시, 운정3지구 재산세 6개월 또 유예
    • 입력 2011-03-23 06:12:59
    사회
경기도 파주시는 LH공사의 사업 전면 재검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정 3지구 주민에게 지난해 9월 재산세 7억 8천300만 원을 이달까지 1차 연장한 데 이어, 올 상반기 재산세 납부도 6개월 추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운정 3지구 주민 천7백여 명은 지난 2007년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택지개발지구 지정에 이어 개발계획이 승인되자, 다른 토지 구입 등을 위해 1조 원 이상을 금융권 등에서 빌렸지만, 사업이 전면 재검토되면서 과중한 이자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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