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낙동강 모래 준설선에서 실족 1명 실종
입력 2011.03.23 (06:18) 사회
어젯밤 10시쯤 경남 함안군 칠북면 낙동강 18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인부 58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준설선 모래 흡입구의 이물질을 제거하다 발을 헛디뎌 강에 빠진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낙동강 모래 준설선에서 실족 1명 실종
    • 입력 2011-03-23 06:18:46
    사회
어젯밤 10시쯤 경남 함안군 칠북면 낙동강 18공구 공사현장에서 작업인부 58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준설선 모래 흡입구의 이물질을 제거하다 발을 헛디뎌 강에 빠진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