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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장타자 우들랜드와 동반 티샷
입력 2011.03.23 (07:48) 수정 2011.03.23 (09:47) 연합뉴스
재기를 노리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4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신예 장타자와 대결을 펼친다.



대회조직위원회가 23일 발표한 조편성에 따르면 우즈는 더스틴 존슨, 개리 우들랜드(이상 미국)와 1, 2라운드에서 함께 티오프한다.



27세의 존슨은 PGA 투어에서 네 차례나 우승했고 평균 비거리 311야드를 기록해 장타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우즈는 지난해 셰브론 월드챌린지 대회에서 존슨과 같은 조에서 경기하면서 존슨의 장타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기도 했다.



지난주 트랜지션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승을 올린 27세의 우들랜드도 평균 비거리 299야드로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장타자다.



우들랜드는 이니스브룩 골프장에서 열린 트랜지션스 챔피언십 마지막 홀(파5)에서 337야드의 드라이버샷을 날리기도 했다.



한편, 최경주(41·SK텔레콤)는 카를 페테르손(스웨덴), 제이슨 본(미국)과 동반플레이를 펼친다.



나상욱(28·타이틀리스트)은 채드 캠벨, 폴 고이도스(이상 미국)와 함께 티오프한다.



◇다음은 1라운드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나상욱-채드 캠벨-폴 고이도스(24일 오후 8시52분)

최경주-카를 페테르손-제이슨 본(24일 오후 9시15분)*10번홀 출발

위창수-존 센든-에도아르도 몰리나리(24일 오후10시12분)*10번홀 출발

타이거 우즈-더스틴 존슨-개리 우들랜드(25일 오전 1시56분)
  • 우즈, 장타자 우들랜드와 동반 티샷
    • 입력 2011-03-23 07:48:48
    • 수정2011-03-23 09:47:53
    연합뉴스
재기를 노리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4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신예 장타자와 대결을 펼친다.



대회조직위원회가 23일 발표한 조편성에 따르면 우즈는 더스틴 존슨, 개리 우들랜드(이상 미국)와 1, 2라운드에서 함께 티오프한다.



27세의 존슨은 PGA 투어에서 네 차례나 우승했고 평균 비거리 311야드를 기록해 장타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우즈는 지난해 셰브론 월드챌린지 대회에서 존슨과 같은 조에서 경기하면서 존슨의 장타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기도 했다.



지난주 트랜지션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승을 올린 27세의 우들랜드도 평균 비거리 299야드로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장타자다.



우들랜드는 이니스브룩 골프장에서 열린 트랜지션스 챔피언십 마지막 홀(파5)에서 337야드의 드라이버샷을 날리기도 했다.



한편, 최경주(41·SK텔레콤)는 카를 페테르손(스웨덴), 제이슨 본(미국)과 동반플레이를 펼친다.



나상욱(28·타이틀리스트)은 채드 캠벨, 폴 고이도스(이상 미국)와 함께 티오프한다.



◇다음은 1라운드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나상욱-채드 캠벨-폴 고이도스(24일 오후 8시52분)

최경주-카를 페테르손-제이슨 본(24일 오후 9시15분)*10번홀 출발

위창수-존 센든-에도아르도 몰리나리(24일 오후10시12분)*10번홀 출발

타이거 우즈-더스틴 존슨-개리 우들랜드(25일 오전 1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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