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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 파이브, 5월 내한공연
입력 2011.03.23 (10:12) 연합뉴스
 미국의 인기 밴드 마룬 파이브(Maroon 5)가 두 번째 내한공연을 한다.



현대카드는 14번째 슈퍼콘서트로 마룬 파이브(Maroon 5)의 내한공연을 오는 5월 25일과 26일 오후 8시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과 부산(KBS홀)에서 각각 한 차례씩 연다고 23일 밝혔다.



마룬 파이브는 애덤 리바인, 제임스 밸런타인, 제스 카마이클, 미키 매든, 맷 플린으로 이뤄진 5인조 남성 밴드로, 감성적이고 트렌디한 팝-록 음악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2002년 발표한 1집 '송스 어바웃 제인(Songs about Jane)'에 수록된 '디스 러브(This Love)'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가 인기를 끌며 주목받기 시작한 마룬 파이브는 2007년 두 번째 앨범 '잇 원트 비 순 비포 롱(It Won't Be Soon Before Long)'이 미국과 영국, 프랑스, 호주 등의 차트를 석권하며 단 두 장의 앨범으로 1천500만 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다.



그래미 최고 신인상(2005년)과 최고 팝 그룹상(2006년/2008년)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 첫 내한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마룬 파이브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들의 대표곡과 함께 지난해 9월 발표한 3집 '핸즈 올 오버(Hands All Over)'의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에서 슈퍼콘서트를 여는 현대카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접하기 힘든 부산 시민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방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은 스탠딩과 R석이 12만1천원이며 S석과 A석은 각각 9만9천원과 7만7천원이다.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전 좌석 20% 할인 혜택을 준다. 이달 25일 낮 12시부터 인터넷 예매를 시작한다.


  • 마룬 파이브, 5월 내한공연
    • 입력 2011-03-23 10:12:33
    연합뉴스
 미국의 인기 밴드 마룬 파이브(Maroon 5)가 두 번째 내한공연을 한다.



현대카드는 14번째 슈퍼콘서트로 마룬 파이브(Maroon 5)의 내한공연을 오는 5월 25일과 26일 오후 8시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과 부산(KBS홀)에서 각각 한 차례씩 연다고 23일 밝혔다.



마룬 파이브는 애덤 리바인, 제임스 밸런타인, 제스 카마이클, 미키 매든, 맷 플린으로 이뤄진 5인조 남성 밴드로, 감성적이고 트렌디한 팝-록 음악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2002년 발표한 1집 '송스 어바웃 제인(Songs about Jane)'에 수록된 '디스 러브(This Love)'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가 인기를 끌며 주목받기 시작한 마룬 파이브는 2007년 두 번째 앨범 '잇 원트 비 순 비포 롱(It Won't Be Soon Before Long)'이 미국과 영국, 프랑스, 호주 등의 차트를 석권하며 단 두 장의 앨범으로 1천500만 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다.



그래미 최고 신인상(2005년)과 최고 팝 그룹상(2006년/2008년)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 첫 내한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마룬 파이브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들의 대표곡과 함께 지난해 9월 발표한 3집 '핸즈 올 오버(Hands All Over)'의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에서 슈퍼콘서트를 여는 현대카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접하기 힘든 부산 시민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방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은 스탠딩과 R석이 12만1천원이며 S석과 A석은 각각 9만9천원과 7만7천원이다.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전 좌석 20% 할인 혜택을 준다. 이달 25일 낮 12시부터 인터넷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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