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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일본 동북부 강진
日 정부, 방사성 검출 야채 ‘먹지말라’ 지시
입력 2011.03.23 (10:27) 국제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기준치 이상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시금치 등의 농산물들을 당분간 먹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후쿠시마 현에서 생산된 '둥근 무'와 이바라키현에서 생산된 '우유' 등에 대해서는 당분간 출하하지 말 것도 지시했습니다.

이 같은 지시는 두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의 기준치가 최고 160배 이상 검출됐기 때문입니다.

일본 정부는 또, 후쿠시마와 이바라키 현에서 생산된 양배추 등 새로 11개 품목의 농산물에서도 기준치 이상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 日 정부, 방사성 검출 야채 ‘먹지말라’ 지시
    • 입력 2011-03-23 10:27:47
    국제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기준치 이상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시금치 등의 농산물들을 당분간 먹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후쿠시마 현에서 생산된 '둥근 무'와 이바라키현에서 생산된 '우유' 등에 대해서는 당분간 출하하지 말 것도 지시했습니다.

이 같은 지시는 두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의 기준치가 최고 160배 이상 검출됐기 때문입니다.

일본 정부는 또, 후쿠시마와 이바라키 현에서 생산된 양배추 등 새로 11개 품목의 농산물에서도 기준치 이상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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