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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세계선수권, 6개국 유치 경쟁
입력 2011.03.23 (13:01) 수정 2011.03.23 (13:1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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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일본 개최가 무산된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러시아 등 6개 나라가 경합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친콴타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캐나다, 미국 등 6개국이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P통신은 이 가운데 푸틴 총리가 후원하는 러시아가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분석했습니다.

4월 말이나 5월 초 개최를 목표로 새 장소를 물색 중인 국제빙상연맹은 오는 23일쯤 후보지를 뽑는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피겨세계선수권, 6개국 유치 경쟁
    • 입력 2011-03-23 13:01:26
    • 수정2011-03-23 13:15:21
    뉴스 12
<앵커 멘트>

일본 개최가 무산된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러시아 등 6개 나라가 경합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친콴타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캐나다, 미국 등 6개국이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P통신은 이 가운데 푸틴 총리가 후원하는 러시아가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분석했습니다.

4월 말이나 5월 초 개최를 목표로 새 장소를 물색 중인 국제빙상연맹은 오는 23일쯤 후보지를 뽑는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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