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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보 실종 인부 숨진 채 발견
입력 2011.03.23 (19:09) 사회
오늘 오후 4시 반쯤 경남 함안군 칠북면 함안보 공사현장 부근에서 모래준설선 인부 58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10시쯤 낙동강 살리기 공사구간의 300톤급 준설선에서 모래 흡입구의 이물질 제거하다 발을 헛디디면서 강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 함안보 실종 인부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1-03-23 19:09:32
    사회
오늘 오후 4시 반쯤 경남 함안군 칠북면 함안보 공사현장 부근에서 모래준설선 인부 58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10시쯤 낙동강 살리기 공사구간의 300톤급 준설선에서 모래 흡입구의 이물질 제거하다 발을 헛디디면서 강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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