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주가조작 코스닥사 대표 등 25명 고발
입력 2011.03.23 (19:23) 경제
허위 사실을 유포했거나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주가 시세조정을 한 코스닥 대표 등 25명이 검찰에 고발 조치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증권선물위원회를 열고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미리 주식을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코스닥 대표 백 모씨 등 25명에 대해 자본시장 불공정 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번에 고발당한 이들은 회계감사인의 감사 의견 거절 사실을 통보받고 이 같은 사실이 공개되기 전에 자신의 주식을 내다 팔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미리 주식을 사들이는 수법으로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가 있다고 금융당국은 밝혔습니다.
  • 주가조작 코스닥사 대표 등 25명 고발
    • 입력 2011-03-23 19:23:55
    경제
허위 사실을 유포했거나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주가 시세조정을 한 코스닥 대표 등 25명이 검찰에 고발 조치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증권선물위원회를 열고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미리 주식을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코스닥 대표 백 모씨 등 25명에 대해 자본시장 불공정 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번에 고발당한 이들은 회계감사인의 감사 의견 거절 사실을 통보받고 이 같은 사실이 공개되기 전에 자신의 주식을 내다 팔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미리 주식을 사들이는 수법으로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가 있다고 금융당국은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