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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특공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여자 야구단’
입력 2011.03.23 (21:08)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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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포츠와 함께 땀과 열정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스포츠특공대 시간입니다.



오늘은 야구를 향한 사랑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여자 야구단을 만나볼 텐데요~



제1회 전국 여자 야구대회 현장까지 함께 하시죠!

<리포트>



밤 아홉시,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체육관으로 여성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인터뷰> 이수정(23세/서울 CMS 동호회) : "직장인 분들이 많으셔서, 퇴근 시간에 맞춰서 연습 시간을 잡아요."



가방에서 꺼낸 것은 야구 배트!



바로 여자 야구 동호회인들인데요.



대부분이 막 일을 마치고 돌아온 직장여성들이라고 하네요.



<현장음> "야구는 활력소이고, 엔도르핀이다."



<인터뷰> 신선희(35세/서울 CMS 동호회) : "공이 빗맞았을 때랑, 잘 맞았을 때 손맛이 틀리거든요. 그때 느낌은 쳐본 사람만이 알거에요."



<현장음> "공이 올 때 타이밍을 맞춰야해."



집중력을 다해 타격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남자 선수들 못지 않은데요.



제1회 전국여자야구 대회를 앞두고 밤을 잊고 맹훈련을 가졌습니다.



<현장음> "전국 여자 야구 대회를 선언합니다."



여자 야구 동호회 2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 주말 개막해 2주 동안 벌어지는데요.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자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현장음> "CMS 파이팅!"



<현장음> "위너스 파이팅!"



드디어 그녀들의 짜릿한 승부가 시작됐는데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남자들 못지 않은 폼에 절대 뒤지지 않는 열정!!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인터뷰> 유명자(47세/경기도 하남시) : "남자들 못지않게 패기 있고, 생기 넘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아 보이네요."



<인터뷰> 윤은정(29세/인천광역시 중구) : "저도 기회가 되면 야구 해보고 싶어요."



승패를 떠나 야구에 대해 하나씩 배워나가는 것이 더욱 즐겁다는데요.



<인터뷰> 안연화(40세/서울 CMS 동호회) : "팀원들과 함께 즐기면서 야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요. 시합에 이겨서 더욱 좋습니다."



여자들의 뜨거운 야구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현장음> "파이팅!!"
  • [스포츠 특공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여자 야구단’
    • 입력 2011-03-23 21:08:07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스포츠와 함께 땀과 열정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스포츠특공대 시간입니다.



오늘은 야구를 향한 사랑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여자 야구단을 만나볼 텐데요~



제1회 전국 여자 야구대회 현장까지 함께 하시죠!

<리포트>



밤 아홉시,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체육관으로 여성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인터뷰> 이수정(23세/서울 CMS 동호회) : "직장인 분들이 많으셔서, 퇴근 시간에 맞춰서 연습 시간을 잡아요."



가방에서 꺼낸 것은 야구 배트!



바로 여자 야구 동호회인들인데요.



대부분이 막 일을 마치고 돌아온 직장여성들이라고 하네요.



<현장음> "야구는 활력소이고, 엔도르핀이다."



<인터뷰> 신선희(35세/서울 CMS 동호회) : "공이 빗맞았을 때랑, 잘 맞았을 때 손맛이 틀리거든요. 그때 느낌은 쳐본 사람만이 알거에요."



<현장음> "공이 올 때 타이밍을 맞춰야해."



집중력을 다해 타격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남자 선수들 못지 않은데요.



제1회 전국여자야구 대회를 앞두고 밤을 잊고 맹훈련을 가졌습니다.



<현장음> "전국 여자 야구 대회를 선언합니다."



여자 야구 동호회 2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 주말 개막해 2주 동안 벌어지는데요.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자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현장음> "CMS 파이팅!"



<현장음> "위너스 파이팅!"



드디어 그녀들의 짜릿한 승부가 시작됐는데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남자들 못지 않은 폼에 절대 뒤지지 않는 열정!!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인터뷰> 유명자(47세/경기도 하남시) : "남자들 못지않게 패기 있고, 생기 넘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아 보이네요."



<인터뷰> 윤은정(29세/인천광역시 중구) : "저도 기회가 되면 야구 해보고 싶어요."



승패를 떠나 야구에 대해 하나씩 배워나가는 것이 더욱 즐겁다는데요.



<인터뷰> 안연화(40세/서울 CMS 동호회) : "팀원들과 함께 즐기면서 야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요. 시합에 이겨서 더욱 좋습니다."



여자들의 뜨거운 야구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현장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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