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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한국시리즈 꿈’ 곰들의 도전!
입력 2011.03.24 (07:04) 수정 2011.03.24 (07:2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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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이 가까워지면서, 두산이 올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두산은 넥센전에서 시범경기 3연패를 끊으며 컨디션을 끌어올렸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색의 그라운드에 고사상이 놓여졌습니다.

김경문 감독을 포함한 두산의 전 선수단이 정성스레 절을 올립니다.

또 마운드와 홈 플레이트를 찾아 무사고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합니다.

<인터뷰>김경문(두산 감독): "팬들에게 정말로 올 시즌에는 원하는 것을 이뤄드리도록 하겠다."

<인터뷰>김동주: "아무 문제 없이 시즌을 치르고, 타자들도 부상없이 날 수 있게 뿌렸습니다."

마음을 다잡은 두산 선수들은 넥센전에서 시범경기 3연패를 끊었습니다.

라미네즈의 2군행으로, 선발기회를 잡은 이현승이 4이닝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지난해 부 상으로 제 몫을 못한 이현승은 올 시즌 부활을 예고했습니다.

<인터뷰>이현승: "올 시즌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올 시즌 마지막이라는 굳은 각오로 정상에 도전하는 두산, 통산 네번째 우승을 향한 곰들의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두산, ‘한국시리즈 꿈’ 곰들의 도전!
    • 입력 2011-03-24 07:04:47
    • 수정2011-03-24 07:23:0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이 가까워지면서, 두산이 올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두산은 넥센전에서 시범경기 3연패를 끊으며 컨디션을 끌어올렸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색의 그라운드에 고사상이 놓여졌습니다.

김경문 감독을 포함한 두산의 전 선수단이 정성스레 절을 올립니다.

또 마운드와 홈 플레이트를 찾아 무사고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합니다.

<인터뷰>김경문(두산 감독): "팬들에게 정말로 올 시즌에는 원하는 것을 이뤄드리도록 하겠다."

<인터뷰>김동주: "아무 문제 없이 시즌을 치르고, 타자들도 부상없이 날 수 있게 뿌렸습니다."

마음을 다잡은 두산 선수들은 넥센전에서 시범경기 3연패를 끊었습니다.

라미네즈의 2군행으로, 선발기회를 잡은 이현승이 4이닝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지난해 부 상으로 제 몫을 못한 이현승은 올 시즌 부활을 예고했습니다.

<인터뷰>이현승: "올 시즌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올 시즌 마지막이라는 굳은 각오로 정상에 도전하는 두산, 통산 네번째 우승을 향한 곰들의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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