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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 마스터스 전 ‘샷 점검’
입력 2011.03.24 (09:02) 포토뉴스
최경주 ‘자신감 회복하고 싶어~’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우즈, 이번에는 일 낼까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가 8번 그린으로 걸어가며 웃고 있다.
시선 집중!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가 8번 그린에서 공을 때리고 있다.
근심 가득 얼굴로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가 6번 그린에서 칩샷하고 있다.
우즈의 호쾌한 스윙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가 공을 때리고 있다.
어? 공이 어디로 갔지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가 18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미켈슨 ‘나 화났어(?)’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필 미켈슨이 17번 그린으로 걸어가고 있다.
벙커샷쯤이야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트레버 이멜만이 8번홀에서 벙커샷하고 있다.
아놀드 파머, 인기 여전하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아놀드 파머가 이동 중 수많은 갤러리의 사인공세를 받고 있다.
갤러리들에 박수갈채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아놀드 파머가 갤러리에 손을 흔들고 있다.
  • 탱크 최경주, 마스터스 전 ‘샷 점검’
    • 입력 2011-03-24 09:02:37
    포토뉴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카드 초청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6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가 공을 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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