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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12 피겨대회 개최권 일본 주겠다”
입력 2011.03.24 (10:21) 종합
내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개최지로 확정된 프랑스가 올해 대회를 열지 못한 일본에 개최권을 양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프랑스빙상경기협회는 "우리 대신 일본이 내년 대회를 개최하게 해달라고 ISU에 제안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당초 내년 대회는 니스나 몽펠리에에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한편, 올해 세계선수권 개최를 두고 러시아와 미국 등 6개 나라가 경합하는 가운데 친콴타 ISU 회장은 집행부 투표를 거쳐 이르면 내일, 개최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 프랑스 “2012 피겨대회 개최권 일본 주겠다”
    • 입력 2011-03-24 10:21:29
    종합
내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개최지로 확정된 프랑스가 올해 대회를 열지 못한 일본에 개최권을 양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프랑스빙상경기협회는 "우리 대신 일본이 내년 대회를 개최하게 해달라고 ISU에 제안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당초 내년 대회는 니스나 몽펠리에에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한편, 올해 세계선수권 개최를 두고 러시아와 미국 등 6개 나라가 경합하는 가운데 친콴타 ISU 회장은 집행부 투표를 거쳐 이르면 내일, 개최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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