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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만에 다 팔린 ‘착한 생닭’
입력 2011.03.24 (11:10) 포토뉴스
7분 만에 다 팔린 ‘착한 생닭’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홈플러스, ‘착한 생닭’ 1,000원에 판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길게 줄을 선 소비자들이 1천원에 한정판매하는 '착한 생닭'을 사고 있다.
‘착한 생닭’에 몰린 소비자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하는 '착한 생닭'을 사려는 소비자들이 길게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착한 생닭’에 몰린 소비자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하는 '착한 생닭'을 사려는 소비자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홈플러스, ‘착한 생닭’ 1,000원에 판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길게 줄을 선 소비자들이 1천원에 한정판매하는 '착한 생닭'을 사고 있다.
홈플러스, ‘착한 생닭’ 1,000원에 판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하는 '착한 생닭'을 사려는 소비자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착한 생닭’에 몰린 소비자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하는 '착한 생닭'을 사려는 소비자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착한 생닭’에 몰린 소비자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하는 '착한 생닭'을 사려는 소비자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착한 생닭’에 몰린 소비자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하는 '착한 생닭'을 사려는 소비자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착한 생닭’에 몰린 소비자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하는 '착한 생닭'을 사려는 소비자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 7분 만에 다 팔린 ‘착한 생닭’
    • 입력 2011-03-24 11:10:29
    포토뉴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1천원에 한정판매를 시작한 '착한 생닭'이 7분만에 모두 팔려, 판매직원이 구입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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