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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퀸’ 김연아, 평창에 떴다!
입력 2011.03.24 (16:23) 포토뉴스
피겨 퀸이 평창에 떴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바람이 많이 부네요’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평창 지원 사격 나선 ‘피겨 여왕’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스키 점프장 어떻게 변할까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저 쪽을 보세요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설명 듣는 김연아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18 동계올림픽 평창이 꼭!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최고의 시설이 될 알펜시아 경기장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 ‘피겨 퀸’ 김연아, 평창에 떴다!
    • 입력 2011-03-24 16:23:57
    포토뉴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 퀸' 김연아(21·고려대)가 24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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