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중동 민주화 시위 물결
“리비아 최대 부족, ‘분단방지’ 행진 계획”
입력 2011.03.24 (16:25) 국제
리비아 최대 부족인 와르팔라 부족이 리비아 서부에서 시민군의 중심지인 동부 벵가지까지 평화행진을 벌일 계획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인터넷판에서 보도했습니다.

와르팔라 부족의 핵심 거주지인 바니 왈리드 시는 수도 트리폴리에서 동남쪽으로 약 150㎞ 떨어져 있습니다.

가디언은 또 100만명 이상인 와르팔라 부족민들이 리비아 전역에 산재해 있기 때문에, 화해를 촉진하고 대립 상황을 해소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리비아 최대 부족, ‘분단방지’ 행진 계획”
    • 입력 2011-03-24 16:25:23
    국제
리비아 최대 부족인 와르팔라 부족이 리비아 서부에서 시민군의 중심지인 동부 벵가지까지 평화행진을 벌일 계획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인터넷판에서 보도했습니다.

와르팔라 부족의 핵심 거주지인 바니 왈리드 시는 수도 트리폴리에서 동남쪽으로 약 150㎞ 떨어져 있습니다.

가디언은 또 100만명 이상인 와르팔라 부족민들이 리비아 전역에 산재해 있기 때문에, 화해를 촉진하고 대립 상황을 해소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