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도로공사 대반격 “5차전에서 보자!”
입력 2011.03.24 (19:19) 포토뉴스
물 오른 도로공사 “5차전 가자!”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기쁨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1·2차전 지고 3·4차전 이긴 도로공사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맏언니의 투혼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도로공사 임효숙이 몸을 날려 흥국생명의 공격을 받아내고 있다
끝까지 살려라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흥국생명 김혜진이 도로공사의 공격을 수비하기 위해 몸을 던지고 있다.
코트 위 발레(?)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흥국생명 미아가 도로공사의 공격을 수비하기 위해 몸을 던지고 있다.
어창선 감독 “이대로만 가자”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도로공사 어창선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반다이라 감독 “괜찮아, 침착해”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흥국생명 반다이라 마모루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모두다 만세 타임!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도로공사 쎄라가 흥국생명 미아의 공격을 블로킹하고 있다.
공을 기다리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흥국생명 주예나, 전민정이 도로공사 임효숙의 공격을 블로킹하고 있다.
날아서 꽂으리라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흥국생명 김혜진이 도로공사 하준임, 이재은의 블로킹을 뚫는 오른손 스파이크를 터뜨리고 있다.
‘아~눈 아파’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도로공사 하준임이 흥국생명 전민정의 공격을 받아내고 있다.
  • 도로공사 대반격 “5차전에서 보자!”
    • 입력 2011-03-24 19:19:22
    포토뉴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0-201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4차전에서 3-1로 흥국생명을 꺽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도로공사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