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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데이트] ‘우승 제조기’ 전창진 감독
입력 2011.03.24 (22:11) 수정 2011.03.31 (20:1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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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시즌 프로농구 KT에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컵을 안긴 전창진 감독.

우승제조기로 불리는 전감독을 오늘 스타데이트에서 만납니다.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창진 마법이라는 칭찬에 주인공은 따로 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전창진 : "한 선수도 버릴 선수들이 없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해해주고 날 믿고 따라온다."

코트에서는 불같은 호랑이지만 경기장을 떠나면 마음 따뜻한 아저씹니다.

선수들의 여자 친구까지도 챙겨주는 형같은 감독.

로맨스에 울고 웃는 드라마 애청자이기도 합니다.

<인터뷰>전창진 : "드라마 속에 반전, 그 과정 그런 로맨스들이 안타깝고/제가 봐도 좀 웃긴데 저 드라마는 안빼놓고 꼭 봐요"

주전들의 부상이 심해 올 시즌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전창진 : "아, 이게 내가 할 일이 아닌가?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동부 감독 시절 코치로 함께 했던 옛 동료도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인터뷰>전창진 : "강동희 감독이 제일 얄밉죠, 저를 너무 잘 알아요. 우리 팀하고 경기땐 더 준비를 잘해와요."

정규리그에 이어 챔피언전까지 통합 우승을 노리는 전창진 감독. 선수들을 향한 사랑을 노래로 전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스타 데이트] ‘우승 제조기’ 전창진 감독
    • 입력 2011-03-24 22:11:45
    • 수정2011-03-31 20:17:51
    뉴스 9
<앵커 멘트>

올시즌 프로농구 KT에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컵을 안긴 전창진 감독.

우승제조기로 불리는 전감독을 오늘 스타데이트에서 만납니다.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창진 마법이라는 칭찬에 주인공은 따로 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전창진 : "한 선수도 버릴 선수들이 없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해해주고 날 믿고 따라온다."

코트에서는 불같은 호랑이지만 경기장을 떠나면 마음 따뜻한 아저씹니다.

선수들의 여자 친구까지도 챙겨주는 형같은 감독.

로맨스에 울고 웃는 드라마 애청자이기도 합니다.

<인터뷰>전창진 : "드라마 속에 반전, 그 과정 그런 로맨스들이 안타깝고/제가 봐도 좀 웃긴데 저 드라마는 안빼놓고 꼭 봐요"

주전들의 부상이 심해 올 시즌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전창진 : "아, 이게 내가 할 일이 아닌가?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동부 감독 시절 코치로 함께 했던 옛 동료도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인터뷰>전창진 : "강동희 감독이 제일 얄밉죠, 저를 너무 잘 알아요. 우리 팀하고 경기땐 더 준비를 잘해와요."

정규리그에 이어 챔피언전까지 통합 우승을 노리는 전창진 감독. 선수들을 향한 사랑을 노래로 전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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