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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여자역도, 윤민희·계정은 3관왕
입력 2011.03.25 (16:27) 수정 2011.03.25 (21:01) 연합뉴스
윤민희(20·공주시청)와 계정은(21·경남도청)이 2011년 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윤민희는 25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48㎏급에서 인상 73㎏, 용상 93㎏, 합계 166㎏을 기록해 세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계정은도 이어 벌어진 58㎏급에서 인상 80㎏, 용상 95㎏, 합계 175㎏에 성공해 3관왕에 올랐다.



53㎏급에서는 조유미(19·경기체육회)가 인상 70㎏, 용상 86㎏, 합계 156㎏을 들어 인상과 합계 1위, 용상 2위를 기록했다.



여자부 48㎏급과 53㎏급, 58㎏급의 합계 한국기록은 각각 196㎏(2008년 임정화), 222㎏(2008년 윤진희), 217㎏(2005년 임정화)이다.



앞서 여자 고등부에서는 48㎏급의 이지현(17·경기체고)과 53㎏급의 신재경(16·강원체고)이 나란히 3관왕이 됐다.
  • 춘계 여자역도, 윤민희·계정은 3관왕
    • 입력 2011-03-25 16:27:28
    • 수정2011-03-25 21:01:29
    연합뉴스
윤민희(20·공주시청)와 계정은(21·경남도청)이 2011년 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윤민희는 25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48㎏급에서 인상 73㎏, 용상 93㎏, 합계 166㎏을 기록해 세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계정은도 이어 벌어진 58㎏급에서 인상 80㎏, 용상 95㎏, 합계 175㎏에 성공해 3관왕에 올랐다.



53㎏급에서는 조유미(19·경기체육회)가 인상 70㎏, 용상 86㎏, 합계 156㎏을 들어 인상과 합계 1위, 용상 2위를 기록했다.



여자부 48㎏급과 53㎏급, 58㎏급의 합계 한국기록은 각각 196㎏(2008년 임정화), 222㎏(2008년 윤진희), 217㎏(2005년 임정화)이다.



앞서 여자 고등부에서는 48㎏급의 이지현(17·경기체고)과 53㎏급의 신재경(16·강원체고)이 나란히 3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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